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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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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법학전문대학원 2학년 동계 인턴십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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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 인턴 모집 (법학전문대학원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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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직 6급 공무원(변호사 자격 소지자) 경력경쟁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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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법학전문대학원 동계 인턴 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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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보) 임용 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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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계 자유인턴제 실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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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동계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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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연구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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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일반임기제) 경력경쟁채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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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직 6급 공무원(변호사 자격 소지자) 경력경쟁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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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보) 임용 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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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일반임기제) 경력경쟁채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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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범정부 형벌 합리화 추진단 계약직 연구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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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일반직(신입/경력)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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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3차 신규직원 채용 법무 분야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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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입변호사 실무수습 후 연계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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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대법원 재판연구관 신규 임용 계획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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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해광 추천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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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실무수습변호사 선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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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대상 법률사무종사 변호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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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법률사무종사 변호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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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차 직원 채용 모집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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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실무수습변호사 추가 선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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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법률사무종사(실무수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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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계 실무수습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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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계 실무수습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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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계 실무수습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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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법학전문대학원 2학년 동계 인턴십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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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법학전문대학원 동계 인턴 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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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동계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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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생 해양경찰 실무수습 과정 운영 계획 및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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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계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교육생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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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예비법률가 공익인권 프로그램 '2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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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접수마감일 변경) '26년 국방부 하계 실무수습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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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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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11시 30분,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효천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어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이하 로스쿨)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기금을 출연한 효천 조규학장학회 조규학 회장(화학과 57)이 직접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해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조규학 회장은 한성화학공업(주)을 설립하여 우리나라의 산업 및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모교 화학관 건립 공헌 및 매 학기 장학금 지원 등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 왔다. 우리 대학에서는 이선희 원장, 이영진 석좌교수, 서경미 학생부원장, 김경진 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여 조규학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건넸다. 효천장학금은 조규학 동문이 모교 로스쿨의 발전과 정의로운 법조인을 꿈꾸는 후배들의 학업을 격려하기 위해 출연한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9년 로스쿨 개원 이래 매년 2~3명의 학생들에게 학기당 500만 원(1인당 연간 1,000만 원)씩 지원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전달된 누적 장학금은 총 4억 원에 이른다. 2026학년도 2학기 효천장학금 수혜의 영광은 장인경(17기), 백건희(17기) 학생에게 돌아갔다. 조규학 회장은 모교 로스쿨 설립 이래 훌륭한 법조인을 양성한다는 기쁨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며, 장학생들에게 법조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책임과 사명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법률을 적용하여 국민과 국가에 봉사하는 것이 법조인의 본분이자 의무”라고 강조하며, “법의 잣대가 권력이나 이해관계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힘없는 국민을 위한 따뜻하고 공정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학에서 배운 법학 이론과 헌법 정신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당당한 태도를 지켜, 훗날 동료와 후대에게 귀감이 되는 떳떳하고 정의로운 법조인이 되어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이선희 원장은 “조규학 회장님께서는 모교 화학과를 졸업하시고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이루신 후, 화학과는 물론 우리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에게까지 매 학기 장학금을 지원해 주시며 모교 발전과 후배 교육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계신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장학생들에게 “오늘 받은 장학금의 의미를 가슴에 깊이 새겨 학업에 정진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 훗날 후배들에게 다시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하며, 조규학 회장님에게 거듭 감사를 전하고 장학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장학생들은 “회장님의 따뜻한 신뢰와 깊은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회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헌법 정신을 준수하며 공정성과 바른 가치관을 갖춘 떳떳한 법조인으로 성장하여 선배님의 귀한 뜻에 보답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로스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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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월) 11시,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수일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재학생 가운데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인 학업 태도를 보인 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다. 수일장학금은 석수경 동문(법률 73, ㈜수일통상 대표 겸 수일장학회 이사장)이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4학년도부터 출연해 온 장학금이다. 후배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올해로 13년째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으며, 그간 수많은 로스쿨 학생들이 수일장학금을 발판 삼아 사회 각 분야로 진출하는 법조인으로 성장해 왔다. 2026학년도 2학기 수일장학생으로는 강바다(16기), 곽주영(16기), 김지원(16기) 학생이 선정되어 수혜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서경미 학생부원장, 서정원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이선희 원장이 석수경 이사장을 대신하여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건넸다. 이선희 원장은 “매 학기 변함없는 애정으로 후배들의 발걸음을 응원해 주시는 석수경 회장님의 진심 어린 나눔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에게 커다란 자부심이자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선배님의 귀한 뜻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훗날 타인에 대한 공감과 나눔을 실천하는 정의로운 법조인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장학생들은 “후배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석수경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회장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나눔의 가치와 따뜻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겨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으며, 훗날 사회에 꼭 필요한 법조인이 되어 선배님의 귀한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로스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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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선희 원장)은 2026년 9월 14일(월) 10시 30분, 법학관 20207호(한용교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한용교·형설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여 우수한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이하 로스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용교장학금은 故 한용교 동문이 출연한 총 10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본교 로스쿨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2, 3학년 학생 각 1명(총 2명)에게 학기당 880만 원씩, 1년간 총 3,520만 원(1명당 1,76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형설장학금은 80년대 초 故 한용교 동문이 주축이 되어 주경야독하는 야간 법학과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출연한 형설장학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가정형편 및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혜자를 선정하고 학기당 88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2026학년도 2학기 한용교장학금 수혜의 영광은 박병찬(3학년), 장기흠(2학년)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형설장학금은 임성완(1학년) 학생이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서경미 학생부원장, 서정원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선희 원장은 새로 취임한 한용교장학재단 한원석 이사장을 대신하여 한용교장학금 장학증서를 수여하였고, 이어 형설장학회 명의의 형설장학금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선희 원장은 “평생에 걸쳐 모교와 후학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몸소 실천하시고 올해 별세하신 故 한용교 회장님의 숭고한 뜻과, 그 유지를 이어 후학 양성에 힘써 주시는 한원석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학생들은 故 한용교 회장님이 남기신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며 학업에 정진하여, 향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훌륭한 법조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장학생들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귀한 유산을 남겨주신 故 한용교 선배님과 숭고한 뜻을 이어주신 한원석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배님의 따뜻한 유지를 가슴에 품고 강한 책임감을 가진 법조인으로 성장할 것이며, 훗날 받은 사랑을 모교와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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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월) 10시,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이규용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재학생 가운데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인 학업 태도를 보인 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다. 이규용장학금은 이규용 동문(법률 72, ㈜나자인 회장)이 모교 로스쿨의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출연한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우수한 법조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2013년부터 지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으며, 학년별로 1명씩(총 3명)에게 학기당 600만 원, 1년간 총 3,600만 원(1명당 1,200만원)을 수여한다. 2026학년도 2학기에는 민지용(3학년), 곡은혜(2학년), 강정연(1학년) 학생이 이규용장학금 수혜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서경미 학생부원장, 서정원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이선희 원장이 이규용 회장을 대신하여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선희 원장은 “이규용 회장님의 아낌없는 모교 사랑과 후학 양성의 뜻이 여러분의 성장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이 장학금에 담긴 깊은 믿음과 기대를 가슴에 새겨, 훗날 사회에 정의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후배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장학생들은 “귀한 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이규용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장님의 격려와 따뜻한 뜻을 잊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해 학업에 정진할 것이며, 훗날 자랑스러운 동문이자 사회에 이바지하는 법조인으로 성장하여 선배님의 나눔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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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대 법대·로스쿨·대학원생 대상 ‘동아시아 비교 민법’ 과목 진행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최고 명문대학인 도쿄대 법학부·로스쿨·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설된 하계 집중 강의 ‘동아시아 비교 민법’ 과목에서 우리 법전원 권철 교수가 ‘한국 민법’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첫날에는 도쿄대학 법대 학장인 하시즈메 타카시 교수의 환영오찬이 있었으며, 강의 종료 다음날에는 애초 강의 개설과 초청을 담당했던 전임 학장 오키노 마사미 최고재판소 재판관과의 면담이 이어졌다. *하지스메 타카시 교수: https://www.j.u-tokyo.ac.jp/en/message/ **오키노 마사미 최고재판소 재판관: https://www.courts.go.jp/saikosai/about/saibankan/okino/index.html 이번 집중강의는 도쿄대학 법학부·로스쿨이 기말시험 직후이고 다른 여름 집중 특강도 다양하게 마련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로스쿨 전용 강의동 101호에서 로스쿨생 40명, 법대 학부생 10명, 대학원 박사과정생 4명 등 총 54명의 학생이 수강했다. 한국 민법과 일본 민법의 비교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됐는데, 매일 오전·오후로 100분 강의를 4개씩 진행하는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이웃 나라 민법의 주요 논점에 관해 열띤 강의와 질문을 이어갔다. 강의에서는 △한국 민법의 역사(전체상) △민법과 한국사회(계약법) △민법과 한국사회(친족상속법) △최근 한국 민법 개정 움직임(1999년, 2009년, 2025년) △한국 민법 개정 각론(담보, 법인) 등의 주제를 다뤘다. 도쿄대 수강생들이 일본의 상황에 대해 전체 25개 주제로 발표하면, 권철 교수가 한국의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논점을 분석하며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의 종료 후에는 한일 비교 민법의 관점에서 정리한 보고서를 제출받아 최종 성적을 부여했는데, 보고서 수준이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강의는 2015년, 2016년, 2019년에 이은 것으로, 6년 만에 재개된 이번 강의에서는 예년보다 한국법에 관한 구체적인 관심이 높아졌음을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일례로 2년 전 CAMPUS Asia 사업단 교환 국비장학생으로 우리 성균관대에 유학 왔던 나고야대 법대 학생이 도쿄대 로스쿨에 진학해 이번 강의를 수강한 경우가 있었다. 또 도쿄대 로스쿨생 중에는 8월 중순부터 한 달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연수를 하게 됐다는 학생, 내년 한국 유학을 위해 한국어능력시험 최고등급을 취득하고 구체적인 유학 준비를 하고 있다는 법학부생 등의 사례도 있었다. 참고로 올해 2학기 우리 로스쿨에는 ‘일본법강의’가 개설돼 40명이 넘는 로스쿨생과 일반대학원생이 수강신청을 한 상황이다. 이를 감안하면 한국과 일본 사이의 법학 교류가 본격적인 쌍방 교류로 발전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강의를 담당한 권철 교수는 한일 양국의 법학 전공 학생들이 자국 법 공부와 변호사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을 시기임에도 수준 높은 비교법 강의에 관심을 갖는 것 자체가 최고 명문대학 학생이기에 가능한 현상이라며, 앞으로 양국 법조인·법학자들의 수준 높은 교류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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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년 7월 31일(금) 더 플라자 호텔 루비홀에서 「성균관대학교-한국수력원자력 글로벌 원전사업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 1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과정은 한국수력원자력의 글로벌 원전사업 확대 및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국제 원전사업 분야의 전문적인 법률·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신설되었으며, 총 9명의 1기 교육생이 수료하였다. 본교 교수진과 대형로펌 전문변호사 등 국내·외 원전 및 국제사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최적의 교육 커리큘럼 속에서 교육생들은 6월 1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9주간 국제계약 실무사례, 국제건설 프로젝트 관리 실무, 원전수출 특화이슈 실무 등 다양한 글로벌 원전사업 관련 법률·실무 사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하였고, 사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학습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김재원 명예교수, 이길원, 조원경 공동 주임교수, 로펌 변호사, 법학전문대학원 행정실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한국수력원자력 9명 교육생들의 그간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해주었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본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현업에 복귀한 이후에도 새롭게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란다”며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하였다. 이에 교육생 대표 답사를 한 이상효 교육생은 “성균관대학교에서 보낸 시간은 교육과정 입학 전 기대했던 것 이상의 유익한 시간이었다” 며, “소중한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주신 모든 교강사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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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07.16.(목) 법학관 20201 김영수 기념홀에서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 4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과정은 삼성전자/SDI/디스플레이/전기 4개사의 글로벌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커머셜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2024년 신설되어 1기부터 3기까지 총 93명의 교육생들이 기수료하였고, 금번 4기에서도 30명이 입과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였다. 제4기도 본교 교수, 대형로펌 전문변호사 등 국내외 커머셜 전문가로 이루어진 최고의 강사진과 더불어 최적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여 2026년 7월 3일(금)부터 16일(목)까지 2주간 운영하였고, 교육생들은 계약, 클레임, 보상, 보험 등 다양한 커머셜 사안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으며 조별 과제를 통해 실무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남궁주현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과 행정실 관계자 및 30명의 수료생들이 참석하였으며,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주임교수가 조별 과제 우수 2개조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였고, 이어서 30명의 교육생 모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축하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본 과정을 수료하는 교육생들을 축하해주며 앞으로 현업에 복귀해서는 새롭게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랄 뿐만 아니라 열정을 갖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기를 기원하고 격려하였다. 이에 답사를 한 수료생 삼성전자 김선민 프로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잊지 못할 최고의 교육이었다고 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지혜를 나눠주신 모든 교강사님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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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07.03.(금) 법학관 20201호 김영수 기념홀에서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 4기 입과식을 개최하였다. 2024년 12월 1기를 시작으로 네번째 기수를 맞은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 4기에는 삼성전자(주), 삼성SDI(주), 삼성디스플레이(주), 삼성전기(주) 4개社 소속 30명의 교육생이 참가하였고, 입과식에는 이선희 법학전문대학원장, 남궁주현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행정실원이 4기 교육생들의 입과를 축하가기 위해 참석하였다. 이선희 법학전문대학원장은 환영사에서 법학전문대학원이 축적해 온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의 경험과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삼성 4개社의 글로벌 커머셜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고의 전문가와 최적의 커리큘럼으로 본 과정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4기 30명의 교육생들이 글로벌 커머셜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여 회사 발전을 이끌고 학교의 명예도 높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은 본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삼성전자(주), 삼성SDI(주), 삼성디스플레이(주), 삼성전기(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삼성SDS(주)의 삼성 6개사가 임직원 계약 업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수별로 참가하며 계약관리, 영업, 조달, 클레임 등 커머셜 이론과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있으며, 강사진은 본교 교수, 대형로펌 전문변호사가 참여하는 만족도 높은 교육과정으로 지속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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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년 7월 3일(금) 18:30 더플라자 호텔 루비홀에서 「성균관대학교-삼성물산 글로벌 커머셜 심화 과정」 18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과정은 삼성물산 글로벌 건설 비즈니스의 핵심 분야인 커머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본교 교수진과 대형로펌 전문변호사 등 국내외 커머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과 최적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본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매년 3개월간의 전일제 과정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은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을 통해 글로벌 건설사업 수행에 필요한 법률·계약·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2026년 18기 과정에는 총 30명의 삼성물산 임직원 교육생이 입과하여 4차례의 시험 평가, 조별 토론 등을 거쳐 전원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김성용 주임교수, 조원경 교수, 로펌 변호사, 삼성물산 인사팀 관계자, 교육생 및 행정실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우수상 수상자인 서명석, 박상천, 유을준, 김리아, 모상우 프로 5명과 공로상 수상자인 17기 대표 김윤식 프로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성취를 축하하였다. 이어 김성용 주임교수와 조원경 교수가 교육생 30명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과정 이수를 축하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본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현업에 복귀한 이후에도 새롭게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발전적인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란다”며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하였다. 이에 교육생 답사를 한 수료생 대표 김윤식 프로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뜻 깊은 교육이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주신 모든 교강사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료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만찬을 즐기며 교육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로펌 변호사 및 주임교수와의 자유로운 대화 시간을 통해 현업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실무 경험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교육생 들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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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금) 11시 30분,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효천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어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이하 로스쿨)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기금을 출연한 효천 조규학장학회 조규학 회장(화학과 57)이 직접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해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조규학 회장은 한성화학공업(주)을 설립하여 우리나라의 산업 및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모교 화학관 건립 공헌 및 매 학기 장학금 지원 등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 왔다. 우리 대학에서는 이선희 원장, 이영진 석좌교수, 서경미 학생부원장, 김경진 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여 조규학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건넸다. 효천장학금은 조규학 동문이 모교 로스쿨의 발전과 정의로운 법조인을 꿈꾸는 후배들의 학업을 격려하기 위해 출연한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9년 로스쿨 개원 이래 매년 2~3명의 학생들에게 학기당 500만 원(1인당 연간 1,000만 원)씩 지원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전달된 누적 장학금은 총 4억 원에 이른다. 2026학년도 2학기 효천장학금 수혜의 영광은 장인경(17기), 백건희(17기) 학생에게 돌아갔다. 조규학 회장은 모교 로스쿨 설립 이래 훌륭한 법조인을 양성한다는 기쁨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며, 장학생들에게 법조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책임과 사명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법률을 적용하여 국민과 국가에 봉사하는 것이 법조인의 본분이자 의무”라고 강조하며, “법의 잣대가 권력이나 이해관계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힘없는 국민을 위한 따뜻하고 공정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학에서 배운 법학 이론과 헌법 정신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당당한 태도를 지켜, 훗날 동료와 후대에게 귀감이 되는 떳떳하고 정의로운 법조인이 되어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이선희 원장은 “조규학 회장님께서는 모교 화학과를 졸업하시고 성공적인 기업 활동을 이루신 후, 화학과는 물론 우리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에게까지 매 학기 장학금을 지원해 주시며 모교 발전과 후배 교육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계신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장학생들에게 “오늘 받은 장학금의 의미를 가슴에 깊이 새겨 학업에 정진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 훗날 후배들에게 다시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하며, 조규학 회장님에게 거듭 감사를 전하고 장학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장학생들은 “회장님의 따뜻한 신뢰와 깊은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회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헌법 정신을 준수하며 공정성과 바른 가치관을 갖춘 떳떳한 법조인으로 성장하여 선배님의 귀한 뜻에 보답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6년 9월 14일(월) 11시,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수일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재학생 가운데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인 학업 태도를 보인 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다. 수일장학금은 석수경 동문(법률 73, ㈜수일통상 대표 겸 수일장학회 이사장)이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4학년도부터 출연해 온 장학금이다. 후배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올해로 13년째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으며, 그간 수많은 로스쿨 학생들이 수일장학금을 발판 삼아 사회 각 분야로 진출하는 법조인으로 성장해 왔다. 2026학년도 2학기 수일장학생으로는 강바다(16기), 곽주영(16기), 김지원(16기) 학생이 선정되어 수혜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서경미 학생부원장, 서정원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이선희 원장이 석수경 이사장을 대신하여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건넸다. 이선희 원장은 “매 학기 변함없는 애정으로 후배들의 발걸음을 응원해 주시는 석수경 회장님의 진심 어린 나눔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에게 커다란 자부심이자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선배님의 귀한 뜻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훗날 타인에 대한 공감과 나눔을 실천하는 정의로운 법조인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장학생들은 “후배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석수경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회장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나눔의 가치와 따뜻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겨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으며, 훗날 사회에 꼭 필요한 법조인이 되어 선배님의 귀한 나눔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선희 원장)은 2026년 9월 14일(월) 10시 30분, 법학관 20207호(한용교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한용교·형설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여 우수한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이하 로스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용교장학금은 故 한용교 동문이 출연한 총 10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본교 로스쿨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2, 3학년 학생 각 1명(총 2명)에게 학기당 880만 원씩, 1년간 총 3,520만 원(1명당 1,76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형설장학금은 80년대 초 故 한용교 동문이 주축이 되어 주경야독하는 야간 법학과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출연한 형설장학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가정형편 및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혜자를 선정하고 학기당 88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2026학년도 2학기 한용교장학금 수혜의 영광은 박병찬(3학년), 장기흠(2학년)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형설장학금은 임성완(1학년) 학생이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서경미 학생부원장, 서정원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선희 원장은 새로 취임한 한용교장학재단 한원석 이사장을 대신하여 한용교장학금 장학증서를 수여하였고, 이어 형설장학회 명의의 형설장학금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선희 원장은 “평생에 걸쳐 모교와 후학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몸소 실천하시고 올해 별세하신 故 한용교 회장님의 숭고한 뜻과, 그 유지를 이어 후학 양성에 힘써 주시는 한원석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학생들은 故 한용교 회장님이 남기신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며 학업에 정진하여, 향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훌륭한 법조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장학생들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귀한 유산을 남겨주신 故 한용교 선배님과 숭고한 뜻을 이어주신 한원석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배님의 따뜻한 유지를 가슴에 품고 강한 책임감을 가진 법조인으로 성장할 것이며, 훗날 받은 사랑을 모교와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6년 9월 14일(월) 10시,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이규용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재학생 가운데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인 학업 태도를 보인 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다. 이규용장학금은 이규용 동문(법률 72, ㈜나자인 회장)이 모교 로스쿨의 발전과 후배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출연한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여 우수한 법조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2013년부터 지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으며, 학년별로 1명씩(총 3명)에게 학기당 600만 원, 1년간 총 3,600만 원(1명당 1,200만원)을 수여한다. 2026학년도 2학기에는 민지용(3학년), 곡은혜(2학년), 강정연(1학년) 학생이 이규용장학금 수혜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서경미 학생부원장, 서정원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이선희 원장이 이규용 회장을 대신하여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선희 원장은 “이규용 회장님의 아낌없는 모교 사랑과 후학 양성의 뜻이 여러분의 성장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이 장학금에 담긴 깊은 믿음과 기대를 가슴에 새겨, 훗날 사회에 정의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후배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의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장학생들은 “귀한 장학금을 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이규용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장님의 격려와 따뜻한 뜻을 잊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해 학업에 정진할 것이며, 훗날 자랑스러운 동문이자 사회에 이바지하는 법조인으로 성장하여 선배님의 나눔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도쿄대 법대·로스쿨·대학원생 대상 ‘동아시아 비교 민법’ 과목 진행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최고 명문대학인 도쿄대 법학부·로스쿨·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설된 하계 집중 강의 ‘동아시아 비교 민법’ 과목에서 우리 법전원 권철 교수가 ‘한국 민법’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 첫날에는 도쿄대학 법대 학장인 하시즈메 타카시 교수의 환영오찬이 있었으며, 강의 종료 다음날에는 애초 강의 개설과 초청을 담당했던 전임 학장 오키노 마사미 최고재판소 재판관과의 면담이 이어졌다. *하지스메 타카시 교수: https://www.j.u-tokyo.ac.jp/en/message/ **오키노 마사미 최고재판소 재판관: https://www.courts.go.jp/saikosai/about/saibankan/okino/index.html 이번 집중강의는 도쿄대학 법학부·로스쿨이 기말시험 직후이고 다른 여름 집중 특강도 다양하게 마련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로스쿨 전용 강의동 101호에서 로스쿨생 40명, 법대 학부생 10명, 대학원 박사과정생 4명 등 총 54명의 학생이 수강했다. 한국 민법과 일본 민법의 비교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됐는데, 매일 오전·오후로 100분 강의를 4개씩 진행하는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이웃 나라 민법의 주요 논점에 관해 열띤 강의와 질문을 이어갔다. 강의에서는 △한국 민법의 역사(전체상) △민법과 한국사회(계약법) △민법과 한국사회(친족상속법) △최근 한국 민법 개정 움직임(1999년, 2009년, 2025년) △한국 민법 개정 각론(담보, 법인) 등의 주제를 다뤘다. 도쿄대 수강생들이 일본의 상황에 대해 전체 25개 주제로 발표하면, 권철 교수가 한국의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논점을 분석하며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의 종료 후에는 한일 비교 민법의 관점에서 정리한 보고서를 제출받아 최종 성적을 부여했는데, 보고서 수준이 전체적으로 기대 이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강의는 2015년, 2016년, 2019년에 이은 것으로, 6년 만에 재개된 이번 강의에서는 예년보다 한국법에 관한 구체적인 관심이 높아졌음을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일례로 2년 전 CAMPUS Asia 사업단 교환 국비장학생으로 우리 성균관대에 유학 왔던 나고야대 법대 학생이 도쿄대 로스쿨에 진학해 이번 강의를 수강한 경우가 있었다. 또 도쿄대 로스쿨생 중에는 8월 중순부터 한 달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연수를 하게 됐다는 학생, 내년 한국 유학을 위해 한국어능력시험 최고등급을 취득하고 구체적인 유학 준비를 하고 있다는 법학부생 등의 사례도 있었다. 참고로 올해 2학기 우리 로스쿨에는 ‘일본법강의’가 개설돼 40명이 넘는 로스쿨생과 일반대학원생이 수강신청을 한 상황이다. 이를 감안하면 한국과 일본 사이의 법학 교류가 본격적인 쌍방 교류로 발전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강의를 담당한 권철 교수는 한일 양국의 법학 전공 학생들이 자국 법 공부와 변호사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을 시기임에도 수준 높은 비교법 강의에 관심을 갖는 것 자체가 최고 명문대학 학생이기에 가능한 현상이라며, 앞으로 양국 법조인·법학자들의 수준 높은 교류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년 7월 31일(금) 더 플라자 호텔 루비홀에서 「성균관대학교-한국수력원자력 글로벌 원전사업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 1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과정은 한국수력원자력의 글로벌 원전사업 확대 및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국제 원전사업 분야의 전문적인 법률·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신설되었으며, 총 9명의 1기 교육생이 수료하였다. 본교 교수진과 대형로펌 전문변호사 등 국내·외 원전 및 국제사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최적의 교육 커리큘럼 속에서 교육생들은 6월 1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9주간 국제계약 실무사례, 국제건설 프로젝트 관리 실무, 원전수출 특화이슈 실무 등 다양한 글로벌 원전사업 관련 법률·실무 사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하였고, 사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학습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였다. 이날 수료식에는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김재원 명예교수, 이길원, 조원경 공동 주임교수, 로펌 변호사, 법학전문대학원 행정실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한국수력원자력 9명 교육생들의 그간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해주었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본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현업에 복귀한 이후에도 새롭게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란다”며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하였다. 이에 교육생 대표 답사를 한 이상효 교육생은 “성균관대학교에서 보낸 시간은 교육과정 입학 전 기대했던 것 이상의 유익한 시간이었다” 며, “소중한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주신 모든 교강사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07.16.(목) 법학관 20201 김영수 기념홀에서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 4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과정은 삼성전자/SDI/디스플레이/전기 4개사의 글로벌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커머셜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2024년 신설되어 1기부터 3기까지 총 93명의 교육생들이 기수료하였고, 금번 4기에서도 30명이 입과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였다. 제4기도 본교 교수, 대형로펌 전문변호사 등 국내외 커머셜 전문가로 이루어진 최고의 강사진과 더불어 최적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여 2026년 7월 3일(금)부터 16일(목)까지 2주간 운영하였고, 교육생들은 계약, 클레임, 보상, 보험 등 다양한 커머셜 사안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으며 조별 과제를 통해 실무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남궁주현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과 행정실 관계자 및 30명의 수료생들이 참석하였으며,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주임교수가 조별 과제 우수 2개조에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였고, 이어서 30명의 교육생 모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축하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본 과정을 수료하는 교육생들을 축하해주며 앞으로 현업에 복귀해서는 새롭게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랄 뿐만 아니라 열정을 갖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기를 기원하고 격려하였다. 이에 답사를 한 수료생 삼성전자 김선민 프로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잊지 못할 최고의 교육이었다고 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지혜를 나눠주신 모든 교강사님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07.03.(금) 법학관 20201호 김영수 기념홀에서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 4기 입과식을 개최하였다. 2024년 12월 1기를 시작으로 네번째 기수를 맞은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 4기에는 삼성전자(주), 삼성SDI(주), 삼성디스플레이(주), 삼성전기(주) 4개社 소속 30명의 교육생이 참가하였고, 입과식에는 이선희 법학전문대학원장, 남궁주현 주임교수, 신현대 행정실장, 행정실원이 4기 교육생들의 입과를 축하가기 위해 참석하였다. 이선희 법학전문대학원장은 환영사에서 법학전문대학원이 축적해 온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의 경험과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삼성 4개社의 글로벌 커머셜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고의 전문가와 최적의 커리큘럼으로 본 과정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4기 30명의 교육생들이 글로벌 커머셜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여 회사 발전을 이끌고 학교의 명예도 높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성균관대-삼성 글로벌 커머셜 과정은 본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삼성전자(주), 삼성SDI(주), 삼성디스플레이(주), 삼성전기(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삼성SDS(주)의 삼성 6개사가 임직원 계약 업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수별로 참가하며 계약관리, 영업, 조달, 클레임 등 커머셜 이론과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있으며, 강사진은 본교 교수, 대형로펌 전문변호사가 참여하는 만족도 높은 교육과정으로 지속 운영중이다.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이선희)은 2026년 7월 3일(금) 18:30 더플라자 호텔 루비홀에서 「성균관대학교-삼성물산 글로벌 커머셜 심화 과정」 18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과정은 삼성물산 글로벌 건설 비즈니스의 핵심 분야인 커머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본교 교수진과 대형로펌 전문변호사 등 국내외 커머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과 최적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본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매년 3개월간의 전일제 과정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은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을 통해 글로벌 건설사업 수행에 필요한 법률·계약·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2026년 18기 과정에는 총 30명의 삼성물산 임직원 교육생이 입과하여 4차례의 시험 평가, 조별 토론 등을 거쳐 전원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김성용 주임교수, 조원경 교수, 로펌 변호사, 삼성물산 인사팀 관계자, 교육생 및 행정실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우수상 수상자인 서명석, 박상천, 유을준, 김리아, 모상우 프로 5명과 공로상 수상자인 17기 대표 김윤식 프로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성취를 축하하였다. 이어 김성용 주임교수와 조원경 교수가 교육생 30명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과정 이수를 축하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본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현업에 복귀한 이후에도 새롭게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 발전적인 성과를 창출하기를 바란다”며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하였다. 이에 교육생 답사를 한 수료생 대표 김윤식 프로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뜻 깊은 교육이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주신 모든 교강사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료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만찬을 즐기며 교육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로펌 변호사 및 주임교수와의 자유로운 대화 시간을 통해 현업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실무 경험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교육생 들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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